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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숨터프, 아이와 반려견을 위한 가장 안전한 선택…프리미엄 인조잔디 시장 선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6-05 10:45
조회
25

 

최근 베란다 홈캠핑이나 마당 조경이 일상화되면서 인조잔디를 선택하는 기준 또한 엄격해지고 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이나 후각이 발달한 반려견이 있는 가정에서는 단순한 시각적 효과를 넘어 소재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인조잔디 전문 기업 SCM(에스시엠)의 프리미엄 브랜드 ‘숨터프(SUM-TURF)’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여 화학적 자극을 줄이고 안전성을 극대화한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숨터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소재의 순수성에 있다. 기존 인조잔디가 열경화성 소재인 SBR 라텍스로 백코팅을 하는 것과 달리, 숨터프는 열가소성 폴리 계열과 PET를 활용한 ‘ESG 열융착 방식’을 채택했다. 이 덕분에 라텍스 특유의 역한 화학 냄새가 전혀 없으며, 시간이 지나 잔디 바닥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검정 가루(라텍스 분진)가 생기지 않아 호흡기나 피부에 닿는 자극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숨터프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땅과 자연을 연결하는 ‘통기성’을 확보했다. ESG 백코팅은 땅의 지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순환시켜 지표면의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아이들이나 반려견이 맨발로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숨터프는 압도적이다. 한국산업표준(KS) 인증 기준보다 10배 이상 뛰어난 시간당 7,000mm/h 이상의 배수 성능을 갖춰, 장마철에도 물 고임 현상이 없으며 물청소만으로도 간편하게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습기가 빠르게 제거되어 곰팡이나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점도 큰 강점이다.

 

단순히 안전한 제품을 넘어, 숨터프는 환경적 가치까지 실현한다. 100% 열가소성 소재로 제작되어 수명이 다한 뒤에도 폐기하지 않고 다시 원료로 추출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새활용(Upcycling)’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SCM의 한 관계자는 “숨터프는 직접 실험하기 어려운 의학적 효능을 앞세우기보다, 소재 자체가 가진 저자극성과 안전성을 투명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가족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들이 숨터프의 프리미엄 가치를 먼저 인정해주고 계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숨터프, 아이와 반려견을 위한 가장 안전한 선택…프리미엄 인조잔디 시장 선도

입력 2025.12.23 12:53:27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