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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피릿] 인조잔디 전문 기업 SCM, 무충진 실내 풋살장 인조잔디 'K-터프' 출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6-05 10:33
조회
10

 

 

최근 실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내 풋살장이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풋살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생산부터 유통, 시공까지 일괄 시스템을 갖춘 인조잔디 전문 기업 'SCM(에스시엠)'이 주목받고 있다. SCM은 다년간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실내 풋살장을 완공해 온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전용 인조잔디 브랜드 ‘K-터프(K-Turf)’를 선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CM은 실내 풋살장 시공 현장에서 기존 인조잔디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목격했다. 기존의 충진재(고무칩)와 규사를 사용한 인조잔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와 미세 먼지 등으로 인해 실내 체육 환경에 불편함을 주었으며, 충진재와 규사 운반 및 포설에 따르는 높은 시공비 부담 또한 사업주들의 고민이었다.

SCM은 이러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최적의 경기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공장의 기술력과 오랜 시공 노하우를 집약하여 새로운 인조잔디 개발에 착수했다. 그 결과가 바로 실내 풋살에 최적화된 국내 최초 '무충진' 시스템 인조잔디 'K-터프'다.

‘K-터프’는 충진재가 필요 없는 무충진 시스템을 적용해 모래나 고무칩을 사용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시공 과정이 간편하고, 냄새와 먼지 걱정 없이 유지·관리 비용 또한 크게 줄일 수 있다는 혁신적인 장점이 있다.

또한 ‘K-터프’는 KDK 원사와 니트디니트(Knit-de-knit) 기술을 활용해 내구성과 복원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일반적인 ATY(Air-textured Yarn) 방식보다 수명이 길고, 풋살화 마찰에도 강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S자 형태의 원사를 적용하여 직립성과 회전 저항력, 인발력이 뛰어나 보다 전문적인 스포츠 환경을 구현한다.

SCM 관계자는 “실내 풋살장이 늘어나면서 전용 인조잔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K-터프는 최적의 경기 성능과 편리한 관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실내 풋살장 창업자와 스포츠인들에게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내 스포츠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문 시공 역량과 독자 브랜드를 보유한 SCM의 행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향후 SCM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인조잔디 전문 기업 'SCM(에스시엠)’, 무충진 실내 풋살장 인조잔디 K-터프 출시

강지선 기자 skynewss@nate.com